세상에 재밌는 만화는 없다. 내가 재미있게 읽기로 했다면.
신사임당
빚이란, 자동차 핸들에 심장을 향한 칼을 꼽고 운전하는 것.
워런 버핏
타석에 들어서지 않고 홈런을 칠 수 없고, 낚시줄을 물에 드리우지 않고는 고기를 잡을 수 없으며, 시도하지 않고는 목표에 도달할 수 없다.
캐시 셀리그만
필요하지 않은 돈을 벌기 위해서 자신이 필요한 것을 거는 것은 바보 같은 짓이다.
가난이 앞문으로 들어오면 사랑이 뒷문으로 나간다.
통제가 가능한 것을 통제하라.
마음을 여유롭게, 스스로에게 친절하길.
필즈상 수상자 허준이
이 세상에 컨트롤 가능한 최고의 성장주는 나다.
돈이 가는 곳에 혁신이 있습니다.
태도는 지능이다.
모든 일은 나름대로의 가치가 있다. 어떤 일에서나, 최선을 다하라. 그리고 누군가 나를 지켜보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콜린 파월(미국 최초 흑인, 국무장관)
개그콘서트의 창의력은 ‘농담’에 있습니다. 팀 회의를 하러 모이면 MT에 온 것처럼 쓸데없는 잡다한 얘기를 합니다. 어제 종이의집을 봤는데 어쩌니 내 과자는 어디있니 오늘은 뭐먹었니 등… 회의 끝나고 뭐먹지? 술먹을까?? 그러다가 PD가 오면 심각하게 회의를 하는 척을 합니다. (침착맨: 무슨 야자하는 고딩이에요?) 이렇게 놀다가 회의 막판 30분-1시간.. 거기서 모든 개그 코너가 다 나옵니다. 이렇게 하면 뇌가 열리기 때문이에요. 일주일만 안봐도 서먹서먹해서 뇌가 금방 닫히거든요. 그래서 일상적인 얘기를 하면서 서로 친해진 다음에 이제 선배가 자 이런 키워드로 코너 짜보자 하면 여기저기서 아이디어가 쏟아집니다. 저는 여기서 겉만 번지르르한 아이디어 컷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의자 발로 차면서요.
개그맨 김준호
나를 뒤에서 욕하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알게 되면, 생각한다. '그럼 나는 너보다 두 발 앞서 있는 거네. 네가 뒤에서 욕하니까 내가 앞서 있는 거지. 내 뒤에서 욕하는 놈들은 나보다 뒤처져 있는 거야.'
손흥민 아버지 손웅정
사업은 사람을 업고 오는 일입니다.
원티드랩 이복기
지금은 네모바퀴지만, 끊임없이 굴리다 보면 언젠가 매끄러운 원형 바퀴가 될 것이다.
원티드랩 김한나
나로부터 내 돈을 지켜줘.
뱅크샐러드 광고 문구
Never say never, because limits, like fears, are often just an illusion.
Michael Jordan
한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그 사람의 인생과 마주하는 일이라는 거창한 말이 있다. 하지만 나는 그 말이 전혀 거창하게 들리지 않는다. 그 사람의 표정에, 얼굴에 있는 미세한 주름의 모양에, 눈의 총기에, 말 한마디에서 느껴지는 품위에, 사용하는 단어에서 느껴지는 지혜에 그 사람의 일생이 담겨 있다고 생각한다.
< 행복을 파는 브랜드, 오롤리데이, 박신후 > 중에서
어떤 일을 함에 있어 시간이 부족하지 않을까를 걱정하지 말고, 내가 마음을 다 바쳐 최선을 다할 수 있을지를 먼저 걱정하라.
정조
챔피언답게 즐겨라. AC밀란은 밀라노의 소유가 아니다. 이탈리아가 AC밀란의 것이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보상의 수레바퀴는 언제나 처음에는 천천히 돈다. 가속도가 붙기까지에는 시간이 소요된다.
세이노
아버지는 내가 법관이 되기를 원하셨고 가난으로 평생을 찌드신 어머니는 아들이 돈을 잘 벌기를 바라셨다. 그러나 어쩌다 시에 눈이 뜨고 애들에게 국어를 가르치는 선생이 되어 나는 부모의 뜻과는 먼 길을 걸어왔다. 나이 사십에도 궁티를 못 벗은 나를 살 붙이고 살아온 당신마저 비웃지만 서러운 것은 가난만이 아니다. 우리들의 시대는 없는 사람이 없는 대로 맘 편하게 살도록 가만두지 않는다. 세상사는 일에 길들지 않은 나에게는 그것이 그렇게도 노엽다. 내 사람아, 울지 말고 고개 들어 하늘을 보아라. 평생에 죄나 짓지 않고 살면 좋으련만 그렇게 살기가 죽기보다 어렵구나. 어쩌랴, 바람이 딴 데서 불어와도 마음 단단히 먹고 한치도 얼굴을 돌리지 말아야지.
정희성, <길>
내가 만들고 등록한 노래는 400곡인데 대중이 알고 있는 것은 10곡에 불과하다. 400곡이라는 깔림이 있어야 10곡을 알릴 수 있다. 400곡이 다 뜰 수는 없다. 그것은 세상의 법칙이고 우리가 꿈을 얻기 위해서 가져야 할 기본 자세다. 우리가 현실에 충실해야 되는 이유이다.
부활 김태원
허드렛일 하다가 커리어가 꼬일까봐 불안하다는 분들이 있다. 특히 스타트업/중소기업에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더 많다. 하지만 허드렛일을 해서 커리어가 꼬이는게 아니라 오히려 멋진 일만 찾아다니다 커리어가 꼬이는 경우가 훨씬 많다. 못 믿겠으면 커리어적으로 성공하신 분들 만나서 어떤 일까지 해야했는지 물어보셔라. 그러면 아마 한 시간 정도는 썰을 풀어주실거다. 반대로 멋진 일 찾아다니던 친구한테 요즘 어떻게 지내냐 연락해보셔라. 아마 높은 확률로 허드렛일을 충분히 하지 않은 빚을 갚고 있을 것이다. 허드렛일을 하는 것은 실수가 용인되는 환경에서 기초적인 사회생활을 배울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그러니 소홀히 하지 말자.
가진 것이 없다고, 경험이 부족하다고, 소심하게 굴거나 위축된 자세로 사람을 대하면, 그건 스스로가 ‘을'로 (거래를) 시작하겠다고 자인하는 꼴이다. 상대는 당신의 그러한 자신감 없는 모습을 귀신같이 알아차린다. (그러면 갑질을 당하기가 더 쉽다) (그러니) 일 앞에서 (스스로가) 떳떳하다면, (가진 것이 별로 없더라도) 언제나 당당하게 맞서라. 이것이 성공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
이나모리 가즈오, <왜 사업하는 가> 중
회사 인턴이 사무실 공용 냉장고에 음료수를 넣는 일만 보더라도 일을 못하는 사람과 일을 잘하는 사람은 확연히 다릅니다. 일을 못하는 사람은 매일 매일 똑같은 음료수를 넣지만, 일을 잘하는 사람은 탄산음료가 잘 나가나, 비타민음료가 잘 나가나, 커피음료가 잘 나가나 끊임없이 관찰하고, 소비량에 따라 음료수를 넣습니다. 그러다가 전체 소비량이 줄어들면, 기존에 없던 음료수를 넣어보는 등 새로운 시도를 하면서 동료들의 반응을 살펴봅니다. 비록 인턴이라도 나중에 후자가 전자보다 더 성공 가능성이 많다는 것은 자명합니다.
네이버 이해진 창업자